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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지방도청 신년행사 도지사 신년인사말(민생안정, 경쟁력)

민생안정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 , 변화와 도약의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 모두가 하시는 일마다 큰 성취를 이루시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길 기원하며, 특히, 지난해 어려움이 많았던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 여러분이 환하게 웃으시는 새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도의 발전과 성장에 많은 관심 기울여주시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부디 새해에도 우리 도와 도정에 운영 전반에 관한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나날이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도의 밝은 미래를 우리 도청은 민생안전과 지역 경쟁력의 확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도는 물론, 국내외에 많은 어려움과 변화가 있었습니다.
97년 경제 대란 이후 최악의 내수 불황과 경기 악화는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한층 더 고단하게 만들었고, 우리 도민들의 시름 또한 깊어졌습니다.
이에 도민들의 시름을 덜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우리 도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경영인 적극 지원, 서민 대출 증대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루어진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지난 20 년 형성된 중소기업경제특구는 20 년 이래 연일 흑자를 기록하며 도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경쟁력 있는 지역사회, 세계 속의 도로 거듭나기 위해, 매년 지역문화 특수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관광객의 유치와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도 도민 여러분.
해를 거듭할수록 팍팍해져만 가는 생활 때문에 마음에 근심이 있으실 줄로 압니다.
도민 여러분의 근심을 덜어드리고, 웃음꽃이 활짝 필 수 있는 우리 도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도청 직원들 모두는 새해에도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작은 문제 하나도 허투루 처리하지 않으며,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도청으로 거듭날 것 또한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부디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도정에 많은 관심 기울여주시고, 격려 아끼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 신년인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전하며, 아울러 년 새해에는 소원하신바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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