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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_고생한 보람

“이 세상에 자식으로 인하여 얼마나 위로받고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된다는 것을 부모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어려운 시절을 두 분이서 함께 헤쳐 나가던 한 때를 어렴풋하게나마 기억하지 않습니까.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으며 그렇게 우리를 키워주셨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한꺼번에 갚을 수는 없지만 고생한 보람은 느끼시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긴 세월 우리를 이만큼 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꼭 안아드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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