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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_측정할 수 없는 사랑

“어버이날의 노래를 지금도 한 소절씩 따라 불러도 될 만큼 기억하시는지요?
그 중에서 울컥하는 구절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인데요.
저는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라는 구절에서 그만 목이 멥니다.

부모님의 사랑이야 그 깊이를 측정할 수가 없는데요.
그 백만분의 일이라도 돌려 드리며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일단 집에 돌아가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는 일부터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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