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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_하늘과 같은 사랑

“자식의 마음은 아무리 해도 부모의 마음에 비할 바가 아니겠지요?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보아야 비로소 부모님의 사랑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과 같은 그 넓고 깊은 마음을 헤아릴 수가 없네요.

평소에는 괜히 짜증도 부리고 잘 되지 않는 현실에 자포자기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만 우리를 지켜봐 주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좀 더 힘을 내야지 합니다.
또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가족 아니겠습니까.
올해에는 우리 가족이 힘을 내어서 형편이 더 피게 되겠지요?
웃음꽃 가득한 우리 가족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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