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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얼굴 보아가며 이름 짓는다

“얼굴 보아가며 이름 짓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름이란 사물의 생김새를 보아가며 대상의 특성에 맞게 짓는 것이라는 말로 무슨 일이든 구체적인 조건이나 특성에 알맞게 처리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개구리는 개굴개굴 울어서 그 이름이 개구리고, 코끼리는 코가 길어서 그 이름이 코끼리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특징에 잘 어울리는 이름을 갖고 계십니까?
누구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어떤 일이든 그것만의 특성과 순서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함께 일하는 사람의 능력을 파악하고 일의 특성을 파악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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