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연설문_다이어트 동호회장 모임 인사말

연설문_다이어트 동호회장 모임 인사말

한 고비 후에 오는 고비를 보지 말고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선 자신을 바라보세요.
다이어트 동호회 회원여러분, 또 반갑습니다.
엊그제 만나 뵙고 다시 일정을 잡아 만나게 되었는데 또 반갑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는데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서로 독려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열정을 활활 불태워 무더위를 날리고자 하는 분들이 더욱 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여러분의 열정이 지구에 빙하시대를 오게 만들 정도의 것이며 오직 자신이 감량하고자 하는 바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유혹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만 우리의 의지를 약하게 만드는 것들과 싸워 이겨야만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다이어트 동호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혼자서는 가기 힘든 길이지만 서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준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름이 되니 정말이지 유혹의 손길이 많이 있지요?
열대야에 잠 못 들 때면 시원한 맥주 한 잔에 족발 및 여름 별미가 난무하고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여름 과일은 어떻습니까.
과일과 채소가 전혀 살이 안 찐다는 견해를 가진 분들이 계시는데요.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은 배가 부를 정도로 과일과 채소를 접하면 그도 살로 간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또한 여름 보양식과 여름 별미인 면 요리는 어떻습니까.
삼계탕과 냉면, 콩국수, 달달한 맛이 일품인 팥빙수의 유혹을 하루에도 몇 번씩 뿌리치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최대 적은 이것들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해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작년 여름에 10kg에 달하는 체중감량을 하였고 올해 목표에도 성과를 반드시 이룰 것을 믿는데요.
여러분에게도 올여름 다이어트 성공담을 하나씩 가지게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찰스 슈왑은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인정만큼 사기를 북돋는 것이 없다고 하였는데요.
지위가 높든 낮든 모든 사람은 비난보다 인정을 받을 때 더욱 노력하고 더욱 훌륭한 성과를 거둔다.
자신을 믿고 기대해주는 사람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더욱 분발하게 됩니다.
또한 때로 자신의 역량보다 더욱 훌륭하게 성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우리에게 지금 이 시기가 힘들고 인내를 필요로 하는 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죽을 것 같은 한고비를 넘기면 다음 고비가 오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더욱 가까워 옴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다이어트 동호회 회원여러분!
부디 긍정의 힘이 여러분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과격한 운동을 굳이 겸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실천하기만 하면 됩니다.
체중이 급격히 불고 걱정이 되신다면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경보를 추천해 드리는 바입니다.y
우리 안에서 성공을 이루며 가을에는 멋진 패션의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게 될 자신을 떠올려 보세요.
힘내십시오!
2000년 00월 00일
다이어트 동호회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