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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대표이사 복지센터방문 인사말

어떤 어려움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여러분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의 대표,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여러분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된 것을 참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준비한 자리가 조촐하지만, 부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시며 오늘 하루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올해는 조금 특별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고민하던 중, 언론을 통해 봉사단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이들 봉사단이 소속된 회사의 오너이면서도 이들의 구체적은 활동상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서야 알게 되었네요.
기사를 접하면서 여러분에 관해 알게 되었고, 여러분이 얼마나 꿈 많은 소년, 소녀인지도 함께 알게 되었습니다.y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아픈 조부모를 봉양하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던 소녀부터, 좋지 않은 건강에도 꿈을 놓지 않던 소년까지 모두 제 마음을 울리는 사연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모두 제 마음에 감동으로 다가왔고, 그 감동들은 아주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감정들을 다시금 제 안에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동안 봉사단이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산타처럼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선물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넉넉지 않아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없어 안타깝다는 마음을 표현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 주식회사 가 우리 봉사단과 여러분의 산타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명의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해 고단한 삶을 이겨내고 있는 여러분의 삶을 응원하고자 저희 가 약소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또 이 중에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생활고에 시달리고, 대학진학이 요원한 학생들을 일정 기준하에 선발하여 우리 기업의 이름으로 정식 후원할 예정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여러분 인생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저희 가 여러분을 적극 후원할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제 정말 20 년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지난 한 해 동안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고단했단 지난 한 해의 삶은 모두 털어버리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빛나는 미래만을 상상하실 수 있게 되길 소원하며 이상 제 인사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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