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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대표이사 자산관리회사 회의인사말

늘 발전하는 회사를 만듭시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자산관리 대표 입니다.
벌써 달력이 마지막 장으로 넘어왔습니다.이렇게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이 되니 괜히 마음이 급해집니다.목표로 했던 연 매출을 달성했는지 못했는지 곧 알게 되겠지만, 결국 매출이 1년 동안 우리의 노력을 세상 밖에 알려줄 것입니다.y
1년 동안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마지막이 되지 긴장되고 떨립니다.마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만 같고 모든 일을 제대로 해낸 것 같지 않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나무를 키우고, 곡식을 여물게 하듯이, 우리도 틀림없이 성장했겠지요?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1년 동안 수없는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성장했고 발전했습니다.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입니다.1년간 자가발전이 있었는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그뿐만 아니라 12월 일 오늘은 회사의 창립 2주년을 축하하는 기념비적인 날입니다.회사 창립 2주년이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매출을 내고 회사라는 간판을 달게 된 지는 1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1년 사이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뿌듯합니다.y
이런 날에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산관리의 대표로서 그리고 자산관리를 하는 사람으로 늘 강조했던 것이 있습니다.바로 주식을 잘하는 2가지 방법.한 가지는 본인이 스스로 어디에 내놔도 아쉽지 않을 정도의 전문가가 되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믿음직한 전문가와 가까이 지내는 것입니다.은 그 2가지를 우리에게 가족이라 부를 수 있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통했던 것일까요?
다행히 은 1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해 2명으로 시작했던 회사에 직원이 1년 사이에 10명이 되었습니다.10명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온 힘을 다해준 결과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y
우리에게 올해의 마지막은 내일을 위한 도약일 뿐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전 이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가지고 있는 욕심이 매우 큽니다.적어도 늘 그 자리에서 만족하고 답보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늘 발전하는 회사, 오늘은 이만큼 내일은 저만큼 가있는 회사가 되기 바랍니다.y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임원 모두 발전하는 회사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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