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연설문_댄스스포츠 동호회장 모임 인사말

연설문_댄스스포츠 동호회장 모임 인사말

각자의 성공에의 염원과 꿈을 잊지 말고 활발한 활동 부탁합니다.
댄스스포츠 동호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매우 무더워졌습니다.
6월 초의 날씨치고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강한 햇볕이 연일 내리쬐고 있는데요.
오후의 뙤약볕에서 일을 하기가 벅찰 정도로 날이 무덥기만 합니다.
모쪼록 체내 수분 보충에 힘을 써야 하며 과도한 체력을 소모하는 것은 탈진으로 직결될 수 있으니 피해야 하겠지요?
과거에 생각하던 6월은 나무의 푸름이 더해지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며 낮 한때 잠시 뜨거운 태양이 드리우는 때였는데요.
하지만 요즘에는 사뭇 다른 6월의 풍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치 8월의 한여름처럼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뜨거운 기운에 숨이 턱하고 막히게 되는데요.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이는 한낮을 보내기 어렵다 하더라도 마음만은 시원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의 날씨도 우리의 취미를 방해할 수는 없겠지요?
단순히 동호회 활동을 넘어서 친목 도모 겸 자신감을 키우는 데 이만한 취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몸매도 만들어주며 춤을 추고 나면 땀이 비 오듯 쏟아져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드러내니 말이지요.
우리 댄스스포츠 동호회는 댄스스포츠 뿐 아니라 라틴댄스, 모던댄스, 탱고, 룸바 등 비교적 리듬감을 살린 춤을 독려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인지 퇴근 후에 함께 어울려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도 즐겁기만 합니다.
직장인의 애환이야 우리끼리 아는 이야기이지만 함께 울고 웃으며 사는 이야기 전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가족 같은 분위기를 앞으로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월스트리트 저널에 보면 꿈과 성공에 관하여 이런 글이 실린 적이 있는데요.
지난 300년 동안 유럽인들은 미국으로 건너왔다.
그들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오지는 못했지만 꿈을 가지고 왔다.
나라가 소유할 수 있는 가장 값진 자원은 그 나라 국민의 꿈이라고 믿는다.
미래의 성공은 오늘 품고 있는 꿈으로부터 발전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고 성공하고자 하는 바가 있겠지요.
때때로 현실의 벽이 높다고 꿈을 포기하고 하루하루 현실만 보며 살아갈 수 있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더욱 꿈을 찾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그 꿈을 이루려고 삽니다.
반대로 꿈이 없는 이는 절대적으로 목표가 없으므로 세월을 가치 있게 보낼 줄 모른다 해야 하겠지요.
비전이 없이는 성공도 실패도 없습니다.
성공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설계야말로 인생을 보다 값지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됨을 알아야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가겠지만 이 한 가지만 명심하고 나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훨씬 멋져질 수 있을 것입니다.y
이후로도 좋은 인연, 좋은 동반자, 돈독한 친목의 장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직장인 댄스스포츠 동호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직장인 댄스스포츠 동호회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