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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우리도 할수 있다는 팀장 인사말

우리도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겨울의 끝자락입니다.2월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y
20 년도 벌써 두 달이 지났는데요, 올해 2월은 29일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이 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것만 같습니다.하지만,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은 추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고 있다는 뜻이겠죠?
아직 겨울이 자리를 내주기 싫은지 봄을 밀어내느라 한껏 추위를 뽐내고 있습니다.
오늘 유난히 차가운 바람을 보니 겨울이 심술내는 게 보이네요.
2월은 동양의 달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이며 동시에 한 해를 다시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우리에게는 또 다른 시작이라는 뜻입니다.y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과정이 없이 끝에 도착해 있기 쉬운 2월입니다.
바쁘고 짧은 시기인 만큼 더 요긴하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20 년 2월의 마지막 회의시간입니다.
올 한 해는 회의시간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내보자고 다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내일이 되면 3월이 됩니다.
올해는 우리 회사가 창립한 지 22년째를 맞습니다.우리의 이번 해 목표는 유럽시장에 진출한 우리 회원사 및 기업들의 권익과 발전에 기여하여 해외 경제 교류 및 외교증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위기는 언제든 극복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y
그렇기 때문에 올해가 걱정되지 않습니다.이미 우리는 위기와 고난, 시련에 닳을 만큼 닳았고 적응했기 때문입니다.이제 내성이 생겨서 다시 그런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잘 대응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이래서 어떤 일을 경험하든 배우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하나 봅니다.
올해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이 되기 위해서는 임원 여러분과 직원 여러분의 지원과 격려 그리고 참여가 필요합니다.
비록 어려운 경영환경 속이지만 목표된 사업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20 년 한 해는 의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작년에 우리도 할 수 있다.를 경험했다면 올해는 우리는 성공했다.그리고 더 성공할 것이다.를 알게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y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회사를 위해 열심히 뜁시다.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사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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