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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인터넷뉴스 후원행사 인사말

사명감을 가지고 시대를 앞서 가는 언론
봄바람이 살살 불어 마음을 설레게 하는 5월의 저녁입니다.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마음과 몸이 따뜻한 봄 햇살과 바람에 조금씩 기지개를 켭니다.이래서 봄바람에 처녀 마음이 설렌다고 하였나 봅니다.
이런 날에는 영화에서처럼 푸른 잔디밭으로 피크닉이라도 가야 할 것 같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우리가 그리할 수 없으니 그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은 삶의 안도감을 주지만 일탈의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제약이 많습니다.피크닉은 못 가더라도 맛있는 커피 한 잔 타서 옥상으로 올라가 봄바람 맞으며 한 모금 하시며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뉴스의 100만 명 접속과 함께 열리는 후원회의 밤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현대의 시대에서 인터넷은 이제 1초도 쉴 수 없는 사회적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이러한 사회 변화와 함께 언론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하게 이동할 것을 일찍 예건 한 인터넷뉴스 대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언론관에 많은 시련에 봉착했으나 그때마다 대표와 임직원들은 의 첨병 역할을 한다는 사명감과 시대를 앞서 가는 언론사를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에 모든 어려운 환경을 헤치고 오늘 단기간에 100만 명 접속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y
이제 대표가 일찍이 생각한 인터넷언론은 전체 뉴스의 42%를 제공할 정도로 성장하였으며, 지금 인터넷언론은 정치는 물론 사람들의 의식과 생활에 일대 변화를 가져왔고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으로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함께 이번 100만 명 돌파 및 후원회 밤 행사를 계기로 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의 장래를 밝게 열어가는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할 줄 아는 언론사로 시민에게는 뉴스와 정보를 지식으로 전달하는 가교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시간 빠른 뉴스와 가치 있는 정보를 시민과 전국의 누리꾼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서 시가 지향해야 할 목표에 힘을 모아 갈 수 있도록 여론을 형성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오늘 인터넷뉴스 100만 명 돌파 및 후원회 밤 행사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뜻있는 후원을 통해 인터넷뉴스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의 대표 인터넷언론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시길 부탁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사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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