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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팀장 상반기결산 회의 인사말

행복바이러스가 되어 주변에 행복을 퍼뜨리는 사람이 되세요.
친애하는 팀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년의 절반이 지나갑니다.
어느덧 6월 중순이 되어 여러분과 자리에 함께 섰네요.
올해 초, 20 년에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야지, 라며 많은 계획을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계획은 얼마나 완성되어 갑니까?
시기상으로만 본다면 분명 절반 정도는 완성되어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되어 있나요?
또한 여러분은 얼마나 여러분의 삶에 노력하고 계십니까?
노력의 땀방울은 그 누구도, 무엇도 배신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를 악물고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만약 실패한다면 아마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리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아직 한 해의 절반이 남아있으니 우리 전력 질주하여 올 초에 세운 계획을 다 이루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6월이 되면서 불어오는 바람도 더 이상 개운하지만은 않습니다.
7~8월에는 하계휴가가 기다리고 있지요?
6월은 여름의 초입이기도 하지만, 한 해의 중반부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만 시작 이후에 얼마나 잘 계획을 실행하고 실천에 옮겼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6월, 여러분의 올해를 중간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개인적인 기량이나 팀에서 활동하는 팀워크나 성과를 놓고 말이지요.
전반적인 부분에서 자신에게 매길 수 있는 최고의 점수를 각자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불행히도 어렵다면 다음을 기약하고 꼭 후회 없이사는 우리 팀원들이 되어야 하겠지요?
늘 여러분을 믿고 지금보다 하반기에 두드러지게 활약할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정문술 전 미래산업회장은 직장생활을 하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에 관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요.y
직장에서 일하는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성공한 인생, 일하는 행복을 모르면서 그저 벌어먹기 위해 고달프게 일하는 사람은 실패한 인생이다.
성공적인 기업문화란 직원들이 가장 즐겁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무형의 환경이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관리가 아니라 행복관리이다.
인간은 개미 일생을 살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일하는 즐거움을 모르는 자는 하루가 고달프고 힘이 듭니다.
하지만, 노동의 즐거움을 아는 자는 행복하며 주신 기회에 감사하며 삽니다.
존경하는 우리 팀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화두가 되는 말이 되겠지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거울을 들여다보며 그 눈빛을 관찰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서로의 거울이 되어 행복을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습니다.
유치하고 낯 간지러운 말이지만 진심으로 그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을 선물하는 행복바이러스가 되어 서로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신의 업무에 있어 최선을 다하며 최고를 지향하는 우리 00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을 냅시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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