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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팀장 회의시간 인사말

우리는 1등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또다시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11월 첫째 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매달 시작할 때마다 지난달 흘러간 시간이 아쉽고 후회가 되는 것은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나온 시간만큼 여러분은 틀림없이 발전했다고 믿습니다.
그로 인해 여러분이 또다시 맞이할 11월도 여러분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y
여러분, 공들여 쌓은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천천히 조바심내지 않고 단단하게 만들어진 것이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y
이번 달에도 탑에 작지만 단단한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을 수 있게 힘차게 달려나가기 바랍니다.
여러분, 경제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기업 간의 경쟁은 속도전의 양상을 띠게 되었습니다.
더 빨리, 그리고 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관건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회사는 어떠했습니까? 방어적인 경영태도를 고수하며 그간 침체를 지속해왔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익히 아시듯 대표이사님은 그 어느 대표보다 젊고 혁신적인 사람입니다. 또한, 야망과 목표가 큰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를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생각해내고 창조해내야 하며, 그것이 결국 우리 회사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해야 합니다. 선제공격해야 합니다. 즉 시작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적응하고 순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선 공격은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게 할 뿐 아니라 우위를 선점하게 합니다. 포화상태인 산업에 다시금 뛰어들 것이 아니라 블루오션을 찾고, 그 분야를 먼저 우리의 영역으로 만드는 작업이 요구되는 지금입니다. y
그 누구든 2등이 아닌 선두가 되고 싶어 합니다. 성공을 위해서 우리는 2등도 아름답다는 남루한 감상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은 2등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1등만이 기억될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이 업계에서는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직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회사가 다시 비상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주십시오. y
업계의 역사를 새로 쓰는 올해가 될 수 있도록 제게 많은 가르침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의견들을 많이 들려주십시오. 그것이 결국 우리 회사를 최고의 자리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 다시 뜁시다.
다시 선두를 탈환하는 그날까지, 그리하여 최고가 되는 그 날까지 저를 믿고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0 년 월 일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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