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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평생교육원 영어강사 수업 인사말

성공하기 위하여 날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얼었던 땅을 녹이는 온화하지만 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5월의 아침입니다.
이 강한 햇살에 노출되기만 해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날씨인데요.
요즘 같은 날씨가 1년 내내 지속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가 좋은 것은 추운 날도 있고, 더운 날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행복한 사람도 불행한 시절이 없으면 행복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모든 비교의 기준이 상대적이기 때문이겠지요.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추웠던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의 날씨와 햇살이 더욱 반가운 것이 아닐까요?
얼굴에 미소를 먼저 띤다면 마음에서 웃음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영어를 배우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무척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21세기는 글로벌시대로 불리는 지구촌 시대로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세계가 한 동네이고 이웃입니다.
옆집과 이웃끼리 말이 통하지 않으면 어찌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겠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영어는 국제공용어로써 현대에 사는 모든 사람이 꼭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가 된 지 오래입니다.
각종 국제적 상거래며 국제 학술모임은 물론이고 길을 가다가 외국 관광객을 만났을 때 도움을 주거나 자신이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에게 도움을 청할 때 영어를 모르고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심지어 안방에서 인터넷을 접속하여 자료를 수집할 때도 영어를 알면 훨씬 이른 시간에 좋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와 무관하다고 운동만 열심히 하던 사람도 자신의 기량을 세계에 떨치려면 영어를 모르고는 발전의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황병기 예술감독은 성실함을 지녀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하였는데요.
운동선수는요, 매일 안 하면 안돼요.
세상없는 사람도 매일 안 하면 못하게 되어있죠.
모든 연주는 전부 몸으로 하는 거지요.
정신으로 하는 게 아니죠.
몸이라고 하는 건 단련하는 겁니다.
가야금을 한 달만 쉬면 못합니다.
못하는 이유는 첫째가 손끝에 물집이 잡혀서 못하고, 두 번째는 손가락 근육이 풀려버려요.
그래서 군말 없이 매일 해야 돼요.
그런데 연주하는 사람이 매일 한다는 게, 그게 멍에를 짊어지는 거지, 근데 멍에를 짊어지는 그 맛이 기가 막힌 거야.
성공하는 사람들은 매일 연습하기를 고집하고 부지런히 자신을 갈고 닦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바입니다.
하루라도 연습을 게을리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과 같습니다.
부단한 자기정진을 통하여 성공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겼다고 해서 자신과의 끝없는 경쟁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열린 교실에 참가한 학생 여러분! 열린 교실에 끝까지 참여하여 소기의 목적을 거두기 바랍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부디 성공하기 위하여 날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평생교육원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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