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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학교선거날 전야제 총학생회 연설문(투표, 권리)

적극적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학교 총학생회입니다.y
월 일 날 있을 선거에 우리학교 학생들은 얼마나 많은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보들의 면면과 후보들의 공약을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혹시 자기 과에서 출마한 학생이 있는지 없는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깨어 있다 는 것 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깨어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안의 정치이지만, 넓게 보자면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성인 중 한사람입니다.
학교안의 투표에도 시시비비 관심이 없는데 큰 정치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할지 의문 입니다.
우리가 깨어있지 않다면 학교안의 악습들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y
우리 20대는 기업에게는 소비의 대상일 뿐이고 정치권엔 명분으로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을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에 대해서는 소수만 목이 터져라 외칠 뿐 나머지학생들은 체념하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합니다.
이런 생각을 고칠 때가 되었습니다.여러분.
무관심을 관심으로 체념에서 행동하는 젊음으로 여러분이 깨어있기를 바랍니다.
낙오하면 안 되겠다, 더 열심히 해야겠더라고 생각하고 우리 안에서 경쟁하는 것보다 문제의식을 지닌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 대학교 학생이라면 나와 학교의 관계를 이해하고 나와 사람, 나와 권력을 이해해서 적어도 나의 몫을 주장할 줄 알아야 합니다.y
해서, 나의 몫을 넘어서 학교와 복지까지 생각할 줄 아는 학생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생들 중 적어도 20%의 학생이 확고함을 가지고 있고 학교의 발전과 문제의식에 대해 전략적 사고를 하고 있다면 무서운 힘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바라 건데 우리가 같은 꿈을 인식하고 학교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해야합니다.y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후원과 지지를 넘어선 적극적인 투표를 통해 우리의 권리를 행사하길 바랍니다.
월 일 날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기다리겠습니다.y
감사합니다.여러분
2000년 00월 00일
대학교 선거날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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