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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돌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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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승리가 스승승리, 청년이여 광선유포의 돌파구를!
스승의 출옥 / 나의 입옥 / 7월 3일이로다
이케다 sgi 회장은 도다 선생님을 그리며 기념시를 읊었습니다.사제불이 원점의 날 7월 3일.이날은 도다 제2대 회장이 출옥하고 이케다 제3대 회장이 입옥한 영원히 잊지 못할 기념일입니다.제자인 우리는 스승의 숭고한 사제불이 정신을 이어받아 광선유포에 사는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니치렌 대성인은 스승의 은혜에 대해 이 대은(大恩)을 보답하려면 반드시 불법(佛法)을 깊이 배워 구명(究明)해서 지자(智者)가 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니라.(어서 293쪽) 하고 말씀하셨습니다.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려면 제자가 입정안국의 지자, 광선유포의 투사로 성장해 사회에서 실증을 보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제자의 승리가 바로 스승의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승 덕분에 불법을 알고 올바른 행복과 승리의 길을 걸으며 복운과 사명의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사제의 길에 살겠다는 결의가 자신의 사명을 눈뜨게 합니다.불법의 사제는 진실한 법을 구도하는 사람이 스스로 원해서 제자가 되는 데서 시작합니다.거기에 스승에게 보은하는 제자의 삶이 있습니다.도다 선생님도, 이케다 선생님도 청년시절에 인생의 스승을 정했습니다.그렇기에 위대한 불법의 지도자가 됐습니다.지금 청년부를 소중히 하고 청년부를 육성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sgi 회장은 청년부에게 유언과 같은 광선유포의 지도를 해주셨습니다.청년부, 부탁합니다! 남이 어떻든, 환경이 어떻든 젊은 여러분이 광선유포를 이룩해야 합니다.광선유포의 선구자인 청년을 앞장 세워 일체의 대투쟁에 연속 승리했으면 합니다.
도다 선생님도 인생에는 산이나 강, 그리고 들판이 앞에 나타난다.청년은 지금 험난한 산이나 고개를 오르는 시기다.끝까지 노력해 승리하라!고 지도하셨습니다.청년이 광포의 선두에 서서 돌파구를 열어야 합니다.사회 속에 용감하게 뛰어들어 광포의 소용돌이를 일으켜야 합니다.
7 20 여자부의 날을 맞아 여자부는 소단위로 스피치 연찬회를 실시하고, 8 18 남자부의 날을 기념해 남자부는 포교승리대회를 개최합니다.장년부와 부인부도 청년부를 위해 장남일체, 부녀합금의 저력을 발휘할 때입니다.뜨거운 여름에 광포의 열정으로 전진하는 청년부에게 힘찬 격려과 성원을 보냈으면 합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됩니다.모처럼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뜻 깊고 즐거운 하계가족우호주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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