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민중행복)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민중행복)

y
sgi의 사명은 바로 민중의 행복
6월 6일은 마키구치 초대 회장이 탄생하신 지 137년이 되는 의의 깊은 날입니다.초대 회장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가계를 돕기 위해 혈혈단신 홋카이도로 건너가 사범학교에 입학해 교육자의 길을 걷습니다.그리고 1928년 니치렌 대성인 불법을 만나 1930년 창가학회를 창립, 생명의 존엄을 지키는 교육과 평화 사상을 넓히는 데 평생을 바쳤습니다.초대 회장이 주창한 교육의 초점은 국가가 아니라 민중에 있었습니다.
니치렌 대성인의 사상과 투쟁 역시 민중, 민중의 행복이 초점이었습니다.고뇌하는 서민에게는 끊임없는 자애와 격려를 보냈고, 민중을 괴롭히는 권력 앞에서는조금도 물러서지 않고 투쟁하셨습니다.목숨을 위협하는 대난을 받으면서도 입정안국(立正安國)을 외치셨습니다.어디까지나 민중의 행복이 목적이고 기준이었습니다.여기에 불법의 인간주의가 있습니다.창가학회는 이 대성인의 마음을 계승해 민중의 행복을 목적으로 전진해 왔습니다.sgi도 역대 회장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민중의 행복과 세계 평화를 모토로 달려왔기에 현재 192개국으로 묘법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케다 sgi 회장은 광선유포를 추진하는 이름 없는 서민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지에 대해 지금까지 만들어 온 모든 승리는 모두 학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입니다.학회원은 진지합니다.성실합니다.정말 필요한 때에 진정 용감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이름 없는 서민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또 빅토르 위고는 외쳤습니다.유명인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권력자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참으로 역사를 움직이는 주역은 무관(無冠)의 인간, 이름도 없는 민중이다.여기에 참된 인간의 역사가 있다.
불법을 유포하고 사람들을 위해 노고하는 학회원이 바로 서민의 영웅입니다.이름 없는 서민이면서 지역 광포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칸나그룹,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분들, 자기 분야에서 신심 근본으로 도전하며 불법을 선양하는 분 등, 이런 분들의 신념과 분투가 있기에 광선유포는 더욱 확대되고 행복과 평화의 유대는 점점 넓혀집니다.아무쪼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고하는 학회원들을 끝까지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워 드렸으면 합니다.
최근 sgi 회장은 스피치를 통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4원칙으로 첫째 기원, 둘째 행동, 셋째 이체동심, 넷째 사제불이를 드셨습니다.이 4원칙은 앞으로 광선유포를 추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이때, 스승이 지도해 주신 승리의 4원칙을 근본으로 신심의 환희를 만끽하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합시다.또 하반기를 상쾌하게 출발하는 7월 새벗환영 지구좌담회에 가족과 우인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생명의 환희와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 한 달 더욱 기원과 개인대화에 도전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