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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사자왕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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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제완승의 인생을!
니치렌 대성인이 민중구제를 위해 최고 권력자에게 <입정안국론>으로 국가 간효를 하신 7월 16일.그리고 도다 선생님과 이케다 선생님의 목숨을 다한 사제불이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7월 3일, 이 7월의 학회 역사 속에서 스승을 구도하며 광선유포를 위해 달려온 우리 생명력도 7월의 뜨거운 태양만큼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사스러운 일은, 이케다 선생님을 선양하는 의의 깊은 행사가 이번 달 대전에서 열린다는 것입니다.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기록한 빛의 향연 자연과의 대화-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이 한국sgi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가운데, 7일부터 17일까지 총 150점의 작품을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전시합니다.
2002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제주, 인천을 거쳐 32만여 명이 관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남겼고,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6번째 전시회로, 대전의 학회원뿐 아니라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에서는 6월 대환희 반좌담회를 분기점으로 1체험 1포교 운동의 물결이 힘차게 일고 있습니다.더욱이 이러한 기세는 7월 행복확대 지구좌담회의 성공으로 이어져 하반기 포교의 큰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회원을 대하는 간부의 자세에 대해 창가학회도 역시 광선유포의 큰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자기 몸을 내던져 음으로 양으로 헌신한 학회원 덕분에 도도한 대하(大河)처럼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진지하게 싸운 회원을 진심으로 소중히 한다.여기에 학회발전의 근본 열쇠가 있습니다라고 지도해 주셨습니다.
승리의 방정식은 간부가 오직 스승의 지도대로 회원을 최대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입니다.또 사제정신에 투철한 사람은 절대로 지지 않습니다.광선유포를 가능케 하는 것은 사제정신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간부가 사제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하면 회원들은 몇 배의 힘을 내어 이체동심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케다 선생님은 광선유포를 위해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훌륭하고 가치 있는 인생인지 명확하게 지도해 주셨습니다.
광선유포를 위해 싸우는 인생은 다른 사람보다 몇 배나 바쁩니다.노고도 많습니다.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몇 배로 충실과 환희가 있습니다.저 사람에게 불법을 어떻게 전할까 이 벗을 어떻게 격려할까 우리 반을 어떻게 활성화할까 우리 지부 청년부를 어떻게 확대할까 등으로 고민하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그러나 그 고민은 그야말로 보살의 고민입니다.부처의 마음에 통하는 가장 존귀한 생명입니다.광선유포를 하며 겪는 노고는, 설령 그때는 괴로워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플러스가 됩니다.한 만큼 이득입니다.이것이 철칙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말부터 하계 가족우호주간을 실시합니다.교통사고는 물론, 물놀이사고나 각종 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광선유포를 향한 회원님들의 기원과 열정 그리고 착실한 가정방문과 현장활동을 통해 하반기 광선유포도 대승리로 장식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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