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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사제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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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불이의 행동으로 광포 승리의 여명을!
사제로 응축된 영원한 5월 3일 창가학회의 날을 맞아 이케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960년 5월 3일.3대회장으로서 스승의 뒤를 이은 나는 결심했다.불석신명 그리고 사신홍법의 행동으로 반드시 학회의 영원불멸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회장 취임 2년 만에 나는 은사에게 맹세한 300만 세대를 달성했다.10년간에 750만 세대를 실현했다.절복행이야말로 사은(師恩)에 보답하는 불이(不二)의 길이기 때문이다.말법의 어본불 니치렌 대성인에 대한 최고최극의 보은이기 때문이다라고.
이 5월 3일의 정신을 자신의 것으로 하여, 지금 전국에서는 각종 총회와 활동을 통해 1체험 1회우 갖기운동으로 실증을 내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많은 회원들이 니치렌 불법의 위대함과 절복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그 속에서 깊이 자각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광선유포라는 것입니다.자기 자신부터 광선유포의 원대한 서원을 세워야 합니다.그리고 자신과 연이 있는 사람들을 묘법의 위대함에 눈뜨게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하여 생명속에 잠재해 있는 불계를 용현했을 때, 상대방은 행복의 방향으로 나아갑니다.그 한 사람의 행복이 두 사람 세 사람으로 이어질 때 광선유포는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대성인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자 대성인 문하로서 금생(今生) 최고의 추억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승리의 방정식은 사제(師弟) 정신에 근본을 둔 행동의 관철입니다.무엇보다 행동입니다.행동 없는 인생은 전혀 가치가 없다라는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아무리 위대한 철학과정신이 있다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소용 없습니다.
이케다 선생님도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도하셨습니다.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선생님은 목적은 행동을 낳는다.애매한 표적을 향해 쏘는 화살이 맞을 리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도다 조세이 선생님은 이 선사의 말씀을, 우리 제자에게 자주 엄하게 말씀하시며 지도하셨습니다.명확한 목적이 있는 곳에 명확한 행동이 있습니다.그리고 또 위대한 행동이 있어야 비로소 위대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목숨을 걸 만큼 후회 없는 인생의 목적이란 무엇인가.그 탐구를 위해서 철학이 있고 사상이 있으며 종교가 있습니다.(중략)
대성철(大聖哲)의 불법은 절대로 관념이 아닙니다.석존 시대부터 모든 근간은 선(善) 중의 극선인 광선유포를 위한 수행이라는 실천이었습니다.행체즉신심이 불법의 궁극입니다.(중략)
두려움 없는 그대의 행동이 바로 승리, 승리의 여명입니다.자, 행동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오늘도 생기 있게 기원하고 단호히 움직여라! 소리를 아끼지 않고 말하며 승리를 외치는 것이다!
행동이야말로 그대의 멋진 모습.행동이야말로 자신의 개가(凱歌)의 역사.행동이야말로 행복과 부동의 대도(大道)이어라!고.
스승의 위대함을 선양하는 것은 제자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모든 분들이 광선유포의 주체자라고 자각하며 지역과 사회에서 빛나는 인격자가 되고 훌륭한 시민으로서 활약하는 것입니다.우리의 훌륭한 행동 속에 불법은 맥동하고 스승의 정신은 빛납니다.
이케다 선생님의 회장 취임 50주년에 해당하는 2010년 5월 3일! 그날을 새로운 목표로 한사람 한사람이 스승께 직결하는 광선유포의 대분투 속에서 영광과 승리의 전진을 개시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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