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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상쾌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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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2005년을 향해 역사를 만드는 상쾌한 전진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때, 청년육성 지부총회와 광포부원가입신청의 대성공으로 한국sgi의 광포 행진은 기세를 더욱 드높이고 있습니다.
총회를 준비하신 간부님들은 물론, 한 분의 회우라도 모시기 위해 불철주야 활약하신 모든 회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또 광포부원가입신청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 한분 한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순수하고 정성 어린 공양심은 본존님과 제천 제불도 깊이 찬탄해 주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2005년, 영광스런 학회 창립 75주년의 가절을 향하여 전 세계 sgi가 그 힘찬 전진을 시작하는 가운데, 학회는 지난 42회 본부간부회에서 내년의 테마를 청년 확대의 해로 발표했습니다.
이미 지부총회의 방향도 청년 육성에 초점을 맞추어 청년의 육성과 확대에 전력을 기울였고, 내년 5 3 때도 청년부 5만 결집을 목표로 4부가 이체동심의 힘을 모으고 있는 한국sgi로서, 스승의 일념과 일치한 사제불이로 전진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습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세이쿄신문〉에 지금 한국은 뜨겁다라는 테마로 한국 청년부의 활약이 많은 지면에 걸쳐 게재되어 전 세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1998년 5월의 선생님 본부 내한 사진과 남녀 청년부의 사진을 크게 실어 주셨고, 2005년 5월 3일을 기념하여 열릴 한국 청년부 5만 총회의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 한국의 역할과 청년의 활약에 큰 기대를 보내 주시는 스승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여, 후배를 자기 이상으로 훌륭하게 성장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청년 육성에 도전합시다.
이케다 선생님께서도 언제나 청년을 육성해야 합니다.단련하는 것입니다.선배 간부는 후배를 잘 보살펴 주기 바랍니다.모든 후배의 성장과 행복을 진지하게 기원하는 것입니다라고 지도해 주셨듯이, 청년 육성의 방향을 단지 형식과 구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승리의 원동력이 되는 착실한 활동으로 광포의 돌파구를 여는 역사를 만듭시다.
청년부 자신도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은 청년의 열(熱)과 힘이다라는 도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자신의 사명을 자각하고 스승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다부진 결의를 더욱 새로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달 초에는 한일문화친선교류단이 한국을 방문합니다.제주와 서울을 중심으로 방면 단위 교류회가 실시되는데, 한일 우호를 위한 평화친선사절단인 만큼 성공적인 교류가 되도록 철저한 준비와 기원 부탁드립니다.
한편 올해 초부터 3많이 운동을 전개하며 새로운 광포의 흐름을 만들어 오고 있는 장년부가 지부단위 새벗총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합니다.전에 없던 기세로 분기하고 있는 장년부의 활약이 알찬 열매를 맺어 총회가 대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3부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2월에 실시되는 상급시험을 착실히 준비하면서 교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여 학회 전통인 어서 근본의 신심을 자신의 전통으로 해 갑시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앞으로 두 달 남은 창가 완승의 해에 못다한 일들을 끝까지 마무리하여 일체의 목표에 대승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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