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승리대도)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승리대도)

y
2007년 신년 창립 80주년을 향해 빛나는 승리의 대도를
빛나는 전진 승리의 해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국제창가학회(sgi) 평화 문화 교육의 연대는 바야흐로 전 세계 190나라 지역으로 넓혀졌습니다.
불법(佛法) 역사상 미증유의 대흥륭을 구축하신 명예로운 우리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니치렌(日蓮) 대성인도, 석존도, 천태대사도 그리고 모든 불보살(佛菩薩)도 대단히 기뻐하실 것입니다.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세계의 수많은 회우 여러분과 식자 여러분을 비롯해 〈법련〉 애독자 여러분의 모든 가정이 더욱 건승하시고 다복하시기를 또 희망과 화락(和樂)과 충실로 감싸인 한 해가 되시기를 아내와 함께 진지하게 계속 기원하겠습니다.
일찍이 수차례 대화를 나눈 프랑스 미술사가 르네 위그 씨의 통찰이 떠오릅니다.
21세기를 사는 인간은 정면으로 맞서 대처해야 할 문제의 곤란함에 자극을 받고, 그 넘치는 의식에 고양되어 종교개혁의 인간 르네상스의 인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는 여전히 곤란한 지구적 제반 문제라는 암흑에 가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어둠이 깊으면 깊을수록 혁혁한 창가(創價) 인간주의를 내건 여러분이 희망의 태양으로 빛납니다.여러분이 바로 신세기 종교혁명과 르네상스의 선구자이기 때문입니다.
광선유포는 인간변혁에서 지구혁명으로 연동하는 평화와 행복의 무상(無上)의 대도(大道)입니다.
여기에는 활발한 대화와 심원한 혼의 촉발이 있습니다.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 좋은 시민의 숨결이 있습니다.다종다양한 여러 민족이 하나의 큰 가족으로서 고락을 서로 나누는 지구적 규모의 인간공화(人間共和) 광장이 있습니다.
인류는 지금 확고한 공생(共生)과 조화(調和)의 철리를 희구하고 있습니다.그것은 생명의 존엄을 근간으로 하는 가치관에서만 생겨납니다.불법은 모든 인간 생명에서 존극(尊極)한 불성(佛性)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러한 보편적인 인간관에서 나온 타자(他者)를 존경하는 행위에 거대한 희망의 원천이 있습니다.거기에서 솟구치는 평화와 평등 그리고 성실로 일관된 이념과 운동이 바로 만인이 공통적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인간변혁의 연대, 국제적인 연합체를 구축해야만 합니다.
지속 가능한 녹색혁명을 추진하신 인도의 스와미나탄 박사도 열정적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까지나 인간변혁을 기축으로 정신적인 글로벌 커뮤니티(지구 공동체)를 무한히 확대하는 곳에 인류 미래를 향한 확실한 광명이 있습니다.
대성인은 <어의구전>에서 자타(自他) 공히 지혜와 자비가 있음을 희(喜)라고 한다(어서 761쪽)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지극히 존귀한 불성을 발휘하시는 부처의 존재입니다.지혜 없는 부처는 없습니다.자비 없는 부처도 없습니다.불행에 지는 부처도 결코 없습니다.
부디 서로 사이 좋게 돕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용감하고 총명하게 우정의 폭을 거듭거듭 확대하기 바랍니다.
행복을 향한 대화를 힘차게 전개하기 바랍니다.
광선유포의 명리더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지역과 사회에서 신뢰 받는 리더로 승리하기 바랍니다.
(중략)
2007년 원단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