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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일가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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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화락의 신심과 청년부, 미래부 육성에 전력을!
영광 대승의 해를 맞이하신 전국의 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케다 선생님의 세계 광포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의 동지들은 오로지 사제직결로 전진했고, sgi는 전 세계 185나라 지역으로 넓혀지는 미증유의 대발전을 했습니다.이러한 세계 광포의 흐름에 발맞춰 한국sgi도 스승의 지도를 근본으로 화락 단결의 조직을 구축하며 희망 가득 찬 영광의 전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광포의 전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승의 염원을 그대로 실천해 가는 일입니다.먼저 이케다 선생님 배려 속에서 실시되는 본부간부회 스피치 위성중계를 통해 전 회원이 발심하여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수(大樹)와 같은 신심의 경애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또 sgi교학부장이 직접 강의하는 어서강의를 들으시며 불퇴전의 신심을 관철해 가시길 바랍니다.
본부간부회에서 이케다 선생님은 신앙의 목적에 대해 불법의 승리는 영원한 행복으로 통합니다.금세뿐 아니라 삼세 영원히 이어지는 승리입니다.영원불멸한 승리의 법칙은 불법밖에 없습니다라며 여러분의 승리가 본말구경(本末究竟)하여 자손 만대까지 이어지는 승리를 결정짓습니다.그것이 불법에서 보는 승리의 법칙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야흐로 기업을 비롯한 사회 전반에서는 조직의 근본을 인재에 두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우리 모두 자기혁신과 절차탁마로 자신도 광포의 인재로 성장하고 상대방도 광포의 인재로 만들겠다라고 각오하여 견고한 인재의 성(城)을 구축해 가야겠습니다.
따라서 한국sgi의 반석 같은 미래를 위해 4부가 함께 추진해야 할 중요 과제가 바로 청년부와 미래부 육성입니다.일선의 4부 간부님들은 청년부와 미래부의 성장이 곧바로 우리 지역의 광포로 이어지고 나아가 한국 광포로 이어진다라는 인식의 전환과 함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미래부는 청년부가 담당을 맡고 있지만, 장년부와 부인부에서도 함께 미래부는 나의 자녀, 나의 가족이라는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 주시어 한국 광포의 앞날을 밝게 열어 갔으면 합니다.
또 한 가지, 올해 전 회원님들이 목표를 걸고 도전해야 할 것이 바로 일가화락의 신심입니다.최고의 묘법을 수지한 우리들이 필사의 창제로 경애혁명에 도전함은 물론, 자비와 용기의 행동을 관철한다면 반드시 가족들도 불법의 위대함을 실감하리라 확신합니다.
올해는 전 회원이 대망해 마지 않는 신본부동이 신춘에 즈음하여 오픈할 예정이며, 제주연수도 4부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오니 많은 기원 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2005년 5월 3일, 학회창립 75주년을 목표로 그리고 이케다 선생님 3대회장 취임 45주년을 향한 정열적인 도전으로 광포 대승리의 영광을 맞이하지 않으시렵니까.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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