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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일체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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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만이 일체에 승리하는 요체!
올해는 전국의 회원님들의 기대와 성원에 힙입어 한국 광포 역사상 영원히 빛날 10만 명의 청년제전인 5 15 나라사랑 대축제를 대성공리에 개최, 이를 계기로 청년부 육성의 토대를 만든 꿈과 희망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해 동안 사제직결, 이체동심으로 광선유포를 위해 분투해 주신 회원님들의 깊은 기원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대망의 2006년 활동테마를 청년 약진의 해라고 명명해 주셨습니다.
그 의의에 대해 청년 약진, 이 뜻 깊은 해에 크게 활약하는 것은 승리와 행복의 인생을 여는 실질적인 인(因)이 될 것입니다.나날의 전진! 그것이 불법 정신입니다.우리 청년부는 새로운 약진의 역사를 마음껏 남겼으면 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청년 약진의 해의 중점 활동으로, 첫째 사제(師弟)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의 성장과 확대, 둘째 새로운 인재의 육성과 신행학의 충실, 셋째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과 더한층의 우호 확대입니다.우리 모두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본인묘의 일념으로 내년에도 청년 육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합시다.
그리고 청년 육성과 함께 끊임없이 구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사제 정신입니다.학회가 오늘날의 대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어디까지나 사제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스승은 목숨을 다해서 제자를 길렀다.제자도 또한 목숨을 걸고 스승에게 보답했다.이 생사를 초월한 사제의 투쟁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그리고 어본불의 말씀인사제불이의 실천이 있었기에 학회는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이다.이 일점을 결코 소홀히 하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준엄한 사제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신의 생애를 걸고 이를 실천하는 것만이 만대에 걸친 광선유포의 대도(大道)를 여는 것입니다.특히 청년부는 사제만이 일체에 승리하는 요체라는 자각으로 일어서서 정의의 투쟁을 해야 합니다.사제야말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구극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제에는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그것은 정의의 방향으로, 승리의 방향으로, 행복의 방향으로 향하는 강력한 견인력을 지니고 있습니다.사제에 살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서에 좋은 제자를 두었을 때는 사제(師弟) 불과(佛果)에 이르고(어서 900쪽)라고 있듯이, 제자의 승리가 스승의 승리입니다.이것이 불법의 중대한 방정식입니다.
바야흐로 2010년 학회창립 80주년으로 향하는 지금 이때, 우리 모두 사제불이를 근본으로 신심의 환희를 불태우며 새로운 광포의 대원정을 개시하지 않으시렵니까.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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