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입정안국)

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입정안국)

y
대장부의 마음으로 입정안국을 실현!
도다 제2대 회장이 출옥하고 이케다 sgi 회장이 입옥한 7월 3일은 사제불이라는 영원한 창가(創價) 불꽃이 점화한 날입니다.이날을 기념해 sgi 회장은 연속해서 승리하라 / 그대의 생명이 / 부처라면 / 삼세(三世)에 후회없는 / 승리의 왕자로!라고 읊었습니다.사제불이의 인생을 사는 가운데 인생 최고의 기쁨이 있습니다.제자의 승리가 스승의 승리!라고 했듯이, 우리 모두 자신의 발밑을 굳건히 해 스승을 선양하며 광포 대원(大願)의 인생을 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7월은 니치렌 대성인이 〈입정안국론〉을 저술한 뜻 깊은 달이기도 합니다.1258년 7월, 대성인은 나라와 민중을 구하는 길은 오직 정법에 귀의하는 수밖에 없다고 사자후하며 <입정안국론>을 저술해 국가에 간효하셨습니다.또 대성인이 입멸하기 직전에도 병든 몸을 무릅쓰고 제자들에게 강의한 어서가 바로 <입정안국론>입니다.이 <입정안국론>이 대성인의 마지막 설법입니다.
입정안국의 정신은 신심을 하는 우리가 솔선수범해 기원하고 실천해야 할 가르침입니다.대성인의 깊은 뜻을 받들어 입정안국의 가르침대로 행동할 때 비로소 광선유포도 달성되는 법입니다.혼란한 나라 정세와 세계 국토세간을 보더라도 지금이 바로 입정안국의 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이럴 때일수록 모든 회원님이 신심의 용자로 일어서서 정법정의를 외치는 부처의 사자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대성인은 제자들에게 얕은 것을 버리고 깊은 것을 따름은 장부의 마음이니라.(어서 509쪽) 하고 몇 번이나 훈계하셨습니다.sgi 회장은 광선유포를 위해 투쟁하는 용자의 마음이 그대로 장부의 마음이고 부처의 마음이 됩니다.부처의 마음에 통하는 존귀한 동지 여러분의 투쟁이 있었기 때문에 미증유의 세계광포 시대가 열렸습니다.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얕음을 따를지, 깊음을 따를지….이 생명의 공방전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일어납니다.이럴수록 인생은 투쟁입니다.라는 sgi 회장 지도처럼 약한 마음을 이겨내고, 신심근본으로 조금이라도 성장하자!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자! 반드시 승리하자!라고 용감하게 일어났으면 합니다.그리고 깊은 삶의 자세를 관철해 인생에서 승리하도록 나날이 신심과 학회활동에 면려합시다.
7월에는 새롭게 학회의 뜰에 입회한 분들과 함께 인생의 가치와 체험을 서로 얘기하는 새벗환영 지구좌담회가 열립니다.전 회원이 하반기 광포의 힘찬 출발을 새벗과 함께한다는 일념으로 도전해, 학회의 영원한 지침인 일가화락의 신심을 구축하는 절호의 찬스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합니다.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하계가족우호주간도 예년과 같이 실시합니다.아무쪼록 각종 사고에 각별히 조심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