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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창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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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함께 사상 최고의 창가성(創價城)을!
8월은 사제(師弟)의 달입니다.1947년 8월 24일, 이날은 이케다 청년이 불세출의 지도자 도다 회장을 만나 창가학회에 입회한 날입니다.장년부는 이날을 8 24 장년부의 날로 정해 인생의 스승을 만난 깊은 인연에 감사하며 더한층 광선유포의 사명에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1986년 8월 18일은 한국 남자부가 처음으로 스승을 만나 사제원점을 새긴 역사적인 날입니다.이날 sgi 회장은 오늘의 만남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며 한국광포의 개척자로서 남자부가 완수해야 할 사명에 대해 명확히 지도하셨습니다.
sgi 회장이 입회한 지 62성상(星霜).오직 도다 회장의 유지(遺志)를 받들어 사제불이의 인생을 살아오셨습니다.제2차 세계대전 후 사업 좌절로 사면초가에 빠진 스승을 홀로 끝까지 지키신 사람도 이 한 사람의 제자였습니다.
스승의 회사는 막대한 빚을 졌고, 제자는 폐병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런 와중에도 제자는 스승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투쟁했습니다.내일을 알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신심의 힘으로, 사제불이로 투쟁해 승리했습니다.
스승을 지키고 스승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고 투쟁해야 진실한 제자입니다.불법은 사제로 시작해서 사제로 끝나기 때문입니다.지금 우리가 바로 그런 사명의 사람입니다.스승을 선양하는 제자로 살아가는 것보다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은 없습니다.
깊이 일념을 정하고 실생활에서 착실히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면서 더욱 신심을 심화해야 합니다.안으로 끝임없이사제정신을 심득하고 밖으로 용기 있게 스승의 위대함을 알립시다.스승이 살아계실 때 투쟁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인생 최고의 복운이자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sgi 회장은 한국 남자부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사자왕처럼 기원하고 투쟁해서 모든 일에 승리하며 이 일생을 살기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한국 장년부에게도 어떠한 곤란도 의연하게 극복하면서 지역을 위해, 사회를 위해, 좋은 시민, 좋은 국민으로서 활약하십시오.라고 한없는 기대를 보내셨습니다.
8월은 장년부와 남자부에게 의의 깊은 달입니다.장년부는 전통적으로 8 24 장년부의 날을 기념해 반장 육성을 위한 하계연수를 실시합니다.남자부는 8 18 남자부의 날 기념 포교승리대회를 개최하는데, 스승의 외침에 호응해 사상 최고의 창가성을 만들기 위한 포교전입니다.
신심에 정년은 없고 인생에 은퇴는 없다.고 했듯이, 전 회원이 젊디젊은 생명력으로 승리하고 보은하는 나날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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