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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창가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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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창가(創價)의 스크럼을!
대망의 창가 완승의 해를 맞이하신 전국의 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희망찬 새해를 건강하신 이케다 선생님과 함께 출발할 수 있게 되어 제자로서 더없는 기쁨이자 영광입니다.
2003년에는 전국 회원님의 대활약에 힘입어 만년에 걸친 한국sgi의 기반을 견고히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그간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야말로 더한층 어서 근본, 사제직결로 광포 대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2004년은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오늘을 승리하고, 신심과 생활에 승리하여, 창가의 스크럼을 무한히 확대하는 창가 완승의 해입니다.
2005년 5월 3일의 토대를 구축하고 나아가 향후 새로운 50년의 승리를 위한 전초전이 될 중요한 때입니다.특히 한국sgi는 지구 7세대 포교의 도전으로 착실한 광포확대의 역사를 새길 것을 결의합니다.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佛法)은 장대한 사회 변혁의 철리(哲理)임과 동시에 생활의 대지에 뿌리내린 착실한 인생 승리의 가르침입니다.
각자 자기 생활의 발밑을 단단히 점검하여 신심즉생활의 궤도를 착실히 잡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불법의 진수는 양식 넘치는 인간성 풍부한 행동에 있습니다.
직장에서 신뢰받고, 가정에서 마음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그리고 우인과 깊은 마음의 교류를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광선유포를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 하겠습니다.
2001년 11월, 이케다 선생님은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과 7번째 회견을 하셨습니다.그 자리에는 서거하신 라이사 부인을 대신하여 부인을 닮은 따님 이리나 씨가 동석했습니다.
선생님은 따님에게 라이사 부인과 나눈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불법의 생명관을 통해 언제까지나 슬퍼하면 안 됩니다.이겨 내는 것입니다.반드시 이겨 내세요.지면 안 됩니다.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어머니를 위해 용기로 모든 것을 이겨 내 주세요라고 혼신을 담은 격려를 보내셨습니다.
이리나 씨는 눈을 반짝이며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깊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니치렌 대성인도 박해를 받고 있던 시조깅고를 걱정하여 세심하게 생활상의 주의를 주시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까운 사람을 언제나 잘 돌봐 주세요.항상 목욕비나 짚신 값 등도 마음을 쓰세요(어서 1176쪽, 취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원적에게 둘러싸인 깅고의 안녕과 그 식솔들을 염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광선유포라는 위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사명을 자각하고 경애혁명에 도전해 갑시다.그리하여 일체중생을 괴로움에서 구하고 말겠다라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를 증명하는 창가 완승의 해로 장식해 갑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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