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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청년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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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용기! 사제의 용기 드높은 청년 확대의 해
대망의 을유년(乙酉年) 청년 확대의 해가 밝았습니다.이케다 선생님과 함께 신년을 맞이할 수 있는 복운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올해도 전국 회원님들의 건강과 다복 그리고 공덕 넘치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올해는 학회창립 75주년을 맞이하는 가절이자 이케다 선생님의 회장 취임 45주년, sgi발족 30주년에 해당하는 의의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청년의 용기가 사회의 정의를 확대한다.사제의 용기가 민중의 승리를 확대한다라고 지도해 주신 대로 청년의 용기와 사제의 용기야말로 일체를 승리하는 원동력이라 하겠습니다.
한국sgi도 금년에는 일체를 청년 육성에 걸고 본격적인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갑니다.
특히 5월에 개최 예정인 청년평화문화총회는 한국sgi의 역사에 큰 획을 긋는 행사이며 청년부가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장년부와 부인부에서도 지금부터 최고의 기원과 행동으로 청년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부 또한 젊어서 고생하면 커서 훌륭해집니다.젊은 여러분도 분명 지금은 고생의 연속일 것입니다.매일 힘들 것입니다.그러나 고생을 피하는 인간은 훌륭해질 수 없습니다.스스로 원해서 시련 속으로 뛰어들어야 합니다.청춘 시절은 마음껏 고생하여 자기 자신이라는 미래 대건축의 토대를 만드는 시기입니다라고 지도해 주신 바와 같이 광포의 무대에서 후회 없는 활약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리 시대와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어서 근본의 신심입니다.니치렌 대성인도 더욱더 법(法)의 도리를 청문해서 신심의 걸음을 옮길지어다(어서 1440쪽) 나의 문가(門家)는 밤에는 잠을 끊고 낮에는 쉴 새 없이 이를 생각하라(어서 970쪽)고 하셨듯이 우리가 법을 구도하는 마음만은 시간이 갈수록 또 신심을 오래한 사람일수록 더욱 깊게 다져야 하겠습니다.
최근 이케다 선생님은 새로운 청년 확대의 해도 어서와 함께 승리하고 또 승리해서 연속 승리하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말법만년에 걸친 대성인의 유명(遺命)을 실현하는 길은 어서를 생명에 물들여 광선유포를 추진하는 것입니다.이케다 선생님이 강의하신 어서를 중심으로 각부에서 착실하게 연찬하시고, 상황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어서를 연찬하는 것을 생활화하여 신심을 더 한층 깊게 해야겠습니다.
올해는 십이간지로 치자면 닭띠에 해당합니다.옛날부터 캄캄한 어둠 속에서 여명(黎明)을 알리는 닭은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겨 왔습니다.새벽을 알리는 우렁찬 닭의 울음소리! 그것은 한 시대의 시작을 상징하는 서곡(序曲)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5년 한국sgi는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드높이 들고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민중구제 활동을 더 한층 활발하게 펼치고자 합니다.용기 있는 행동으로 입정안국의 정신을 실현하는 것이 평화낙토를 건설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자, 우리 모두 스승과 함께 대승리의 찬가를 부르는 그날까지 이체동심의 스크럼으로 전진합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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