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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포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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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동심의 단결로 광포 제2막의 포교 확대를!
3 16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한일우호 청년부총회는 전 회원의 기원과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청년부는 이번 총회에 미증유의 포교를 달성하며 한국 광포사에 큰 획을 그었습니다.청년부의 활약과 도전에 찬사를 보내고, 청년부를 기원하고 지원해 준 부인부와 장년부에게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포교 확대를 통해 청년부는 현장에서 많이 단련받고 배웠으리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이케다 sgi 회장의 투쟁을 통해 그 의미를 다지고자 합니다.1953년 4월 20일, sgi 회장은 분쿄 지부 지부장 대리로 취임해 한 달에 200세대 절복이라는 목표를 제시하셨습니다.반 년에 해당하는 절복 성과를 목표로 제시하자 멤버들은 의아해했습니다.그러나 sgi 회장은 분쿄는 인품만 좋으면 안 됩니다.반드시 할 수 있다는 근성을 보입시다.오늘부터 저와 함께 투쟁합시다.하고 사자후하셨습니다.명확한 목표를 두고 15개월 동안 sgi 회장과 함께한 투쟁으로 당시 전국에서 최하위이던 분쿄 지부는 전국 최고 지부로 바뀌었습니다.
한번은 분쿄 지부 어느 좌담회에 회우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그래서 sgi 회장이 오늘은 회순 없이 제가 진행하고 싶습니다.하며 양해를 구한 후, 왜 학회원은 환희에 넘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또 니치렌 대성인의 교의와 도다 선생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논리 정연하고 확신 있는 말에 그날 밤 47명이 입회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청년부총회에서 일어난 포교의 기세가 또 다른 기세를 부르고 승리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장년부도 이 흐름을 이어 4월 지부단위 새벗총회를 맞아 포교의 기세가 절정에 달하고 인재육성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그리고 부인부도 50만 행복확대 대화운동을 맹렬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진의 흐름에 맞춰 4월 반좌담회도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sgi 회장이 분쿄 지부 좌담회에서 포교 결과를 만드셨듯이, 수준 높은 발표와 지도로 회우들이 발심할 수 있도록 회순 준비와 현장 활동에 박차를 가합시다.상승의 조류를 타는 지금이 숙명전환과 광선유포의 때라고 정하고 이체동심으로 더욱 전진합시다.
최근 소설 <신 인간혁명>에서 sgi 회장은 한국 광포의 역사를 언급하며 사제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습니다.우리의 단결은 종적 관계로는 광선유포의 스승과 제자가 불이로 결합함을 뜻한다.그리고 횡적 관계로는 동지와 맺는 연대다.말하자면 스승과 동지라는 날실과 씨실이 이체동심으로 단결하여 광선유포의 베를 짜는 것이다.이 이체동심의 신심에 서야만 무량한 공덕이 있고 인간혁명, 일생성불의 길이 있다.한국 광포가 새롭게 전진하기를, 우리 회원님들에게 기대하는 스승의 자애가 가슴 깊이 전해 옵니다.앞서 말한 스승의 투쟁과 이체동심의 중요성을 가슴에 품고, 3 16에서 4 2 5 3으로 이어지는 의의 깊은 가절에 한국 광포 제2막을 힘차게 열어갑시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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