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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_한국SGI 이사장 연설문(행복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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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불이의 실천 속에서 창가(創價)의 행복 연대를!
1953년 4월, 이케다 선생님은 분쿄지부의 지부장 대리로 취임, 침체해 있던 최하의 분쿄지부를 전국 최고의 지부로 성장시켰습니다.그 승리의 원동력은 스승의 마음을 그대로 실천한 제자의 행동과 이체동심의 단결에 있었습니다.스승을 끝까지 구도하고 지키는 마음에서 투지도, 승리의 불꽃도 타오릅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도다 선생님을 만난 이후부터 사제불이의 인생을 관철하셨습니다.어떤 고난이나 장마가 나타나도 스승을 지키고 학회를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싸우셨습니다.
그리고 1958년 4월 2일, 도다 선생님의 서거.남은 제자들이 슬픔에 빠져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해하고 있을 때, 흐르는 눈물을 훔치고 다시 일어서 회원들을 격려하며 행동을 개시한 사람은 이케다 선생님뿐이었습니다.
이렇듯 이케다 선생님은 행동으로 스승의 원업을 하나하나 실천하셨습니다.은사의 뜻을 이어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전 인류의 평화를 위해 한순간도 쉬지 않고 분투하신 스승입니다.도다 선생님의 유언이 가슴 깊이 울리는 4월, 이제 스승의 마음을 이어 제자가 일어설 때입니다.광포의 스승을 끝까지 구도하여 사제완승의 파동을 일으킵시다.
지금 전국 유명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이케다 다이사쿠 행동과 궤적》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이 책에는 인간이 살아가야 할 올바른 길과 함께 항구 평화를 향한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내게는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하는 희망이 있다.정의도 그렇고 인권도 마찬가지로 사람이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음을 전제로 해야 한다.타인의 행복 위에 자기의 행복을 구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연환경일지라도 인간이 함부로 파괴하면 그 결과는 인간을 불행하게 한다.자기를 위해 남의 생명조차 이용하는 악과 반드시 싸운다.이것이 불법의 진수다.나는 이 평화 사상을 펼치기 위해 살아왔다.청년과 더불어 청년을 위해 은사에게서 위임받은 이사상전을 한평생 꾸준히 해 나가려고 한다.
책 속에 담긴 이케다 선생님의 삶과 창가(創價)의 올바른 가치관을, 행복을 전하고픈 새벗과 함께 나누면 그 의미가 더할 것입니다.
이제 전국적으로 지역완승부원회를 겸한 새벗환영회가 열립니다.고뇌하는 벗에게 다가가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네는 사람들의 모임이 우리 창가학회입니다.
우리가 전개하는 불법(佛法) 인간주의의 운동은 힘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마음을 점화하여 불행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그 존귀한 사명을 이번 새벗환영회에서 모든 회원님들이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 모두 스승의 분투를 가슴에 새기며 하루하루 즐겁고 건강하게전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0년 00월 00일
재단법인 한국sgi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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