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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경쟁이 경쟁을 위한 경쟁이 아닌 발전을 위한 경쟁이 될 때 우리는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경쟁으로 말미암아 상처를 입을 때도 있고, 경쟁 상대에게 좋지 못한 감정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감정을 가진 인간이기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쟁해야 할 대상은 지금 우리 곁에 앉은 동료가 아닌 더 넓은 세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세상은 동그란 모양이라고 굳게 믿었던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은 세상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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