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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원고_강연회 발표자 웅변원고(학교폭력, 예의)

학교폭력 없는 예의 바른 학교를 만듭시다.
여러분!
우리 학교는 쌀, 도자기, 온천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고장 이천 초등학교입니다.
사랑을 강조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학교 모범학교라고 저는 감히 자랑합니다.
신문이나 tv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엄마께서는 요즘 우리 부모님께서 바라는 것은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것,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 것 그리고 진정한 소원은 우리 아이가 곧고 올바르게 성장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라는 것이라고 하십니다.y
그런데 요즈음 우리 어린이들이 웃어른을 대할 때도 공정히 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너무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걱정하십니다.
예절교육을 철저히 받고 자란 아이는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 말씀에 따라 생활하며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는다고 하는데 학교폭력을 없애려면 일단 인간 됨됨이 교육을 몸에 익혀 나 스스로 착한 어린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이 연사 힘차게 강조합니다.y
여러분!
학교는 우리 학생들에게 참된 교육을 해주고 참된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생겨난 곳입니다.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만이 교육받는 학교란 곳에 폭력이 웬 말이며 남의 물건과 돈을 강제로 빼앗는다는 것이 있을 수나 있는 이야기입니까?
얼마 전 이모께서 밤중에 가게에 갔다 오시다 어떤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사람에게 뒤통수를 얻어맞고 지갑을 빼앗겼다는 소리를 듣고 저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하는 잘못된 행동이나 폭력을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폭력이야말로 진정 우리나라를 썩고 병들게 하는 나쁜 행동임을 깨달아 하루빨리 나의 본분을 다하는 올바른 청소년의 자리로 돌아와 달라고 이 연사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y
여러분!
우리나라는 요즘 사회적으로 너무나 나쁘게 변화되고 있으니 중, 고등학교 형들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보통의 일이고 학교에 있어야 할 형들이 오락실이나 유흥업소 뒷골목에서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이러고서야 어찌 우리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이제부터라도 서로서로 돕고 사랑하는 정신을 배워 학교폭력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면 우리 어린이나 청소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다고 마지막 힘찬 주장을 쏟아 놓습니다.y
2000년 00월 00일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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