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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원고_웅변대회 중학생 웅변원고문(자연 소중함)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합시다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의 중요성을 얼만큼 깨닫고 계신가요?
혹시 아무 생각없이 물을 사용하고, 산에 있는 꽃과 나무가 예쁘다고 쉽사리 꺽지는 않으신지요?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과 달리 예전에는 우거진 수풀림과, 어느 산에서나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요즘에는 산을 밀고 아파트를 세우는 등의 일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근교에는 녹색 빛깔을 보기가 힘듭니다.
또한 뉴스에서도 산에 나무가 부족해서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홍수가 나곤 한다는 뉴스를 많이 접했습니다.그래서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집에 물이 가득 차고, 물건이 많이 떠내려간다는 소식을 듣곤 합니다.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y
그런 일을 방지하려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전국의 산과 공원, 도로변과 마을 빈터 등에는 나무를 심는 발길이 줄을 이었다고 들었습니다.y
또한 식목일 뿐만 아니라 다른 날에도 여러 지역에서 세대를 초월하여 수많은 인원이 단풍나무, 전나무 등을 심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저희 아버지 역시 이 소식을 듣고 기뻐하시며 우리 가족도 이 운동에 참여해야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자연은 그대로 있는데, 자연의 조화를 깨트리는 것은 우리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자연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이렇게 자연을 계속해서 소비하고 편하게 이용만 한다면 우리 후대가 푸른 지구를 물려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작은 나무 하나라도 생각 없이 꺾지 않고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야 합니다.또한 푸른 지구를 지키는 일은 나무들이 잘 자라도록 정성들여 가꾸고 보살피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y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자연을 가꾸는데 소홀히 하지 말고, 항상 자연에게 받은 혜택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우리부터 이런 사고를 가져야 훗날 우리 후대의 어린이들도 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y
우리 모두 합심하여 자연을 소중히 하고 지키는 것이 잃어버린 자연의 미소 되찾아 주는 일입니다.동시에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사람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길이 될 것입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중학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