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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원고_웅변대회 초등학생 웅변원고(배움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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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합시다
안녕하십니까.여러분,
여러분은 배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 중에서 여러분이 학교에 다니고 선생님들이 애써 가르쳐주신 지식을 쉽게 흘려 넘기는 분이 계신지요.혹은 왜 배움이 필요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신 적이 있으신지요.
여러분,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고들 합니다.인간은 어릴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끝없는 배움의 길을 걷습니다.지금 우리들은 경험이 많은 선생님들과 부모님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스스로 배움을 게을리하게 되면 올바르고 폭넓은 사회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날 저는 아버지에게 학교에서 매일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일을 학습하는 일이 가끔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그때 아버님께서 저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하는 공부가 힘들더라도 공부할 수 있는 기간은 그 때가 있는 법이란다.가끔 하고 싶은 일도 많을 테고, 놀고도 싶겠지만 공부란 지금 네가 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단다.
한자를 잘 모르고, 수학을 좀 못하더라도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필요한 기본예절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그렇다고 해서 네가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란다.네가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은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공부란다.”
“훗날 네가 하는 공부를 바탕으로 더 어려운 공부를 하게 될 거야.훗날 네가 일류대학에 가지 않거나, 학자가 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반드시 필요하지.만약 예술가가 되거나 자영업을 하게 되어도 지금 배운 것을 토대로 활용할 날이 분명 올 테니까 말이다.그리고 네가 어른이 되면 지금처럼 너에게 친절하게 공부를 가르켜 줄 사람이 없을지도 모른단다.그때는 지금 배운 것을 너 스스로 잘 활용해서 혼자 책임을 질 일이 많을 것이야.”
저는 아버지의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그러다 보니 지금 당장 하기 귀찮은 일이라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이렇게 친절히 가르쳐 주는 선생님들이 없다고 생각하니, 지금 이렇게 교육을 받는 저는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어려서 아버님의 말을 다 이해하지는 못할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상황을 불평만 하지 않고, 훗날 삶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기본기를 열심히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공부의 기본기를 착실히 다진 후, 나중에 잘 활용해서 사회에서 촉망받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떠신가요.우리 모두 지금 가르침을 받는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 꼭 그 배움이 기초가 되어 사회의 촉망받는 어른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으신지요.
우리 모두 현재의 배움을 게을리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합시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초등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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