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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진 꽃은 다시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한다

“진 꽃은 다시 피지만 꺾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형편이 어렵더라도 뜻을 굳게 가지고 굽히지 아니하여야 끝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학창 시절 배웠던 시조 중에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하는 것을 기억하십니까?
산 아래서 지켜보기만 한다면 그 산은 오르기 힘든 높은 산일 테지만 포기하지 않고 산에 올라간다면 그 산은 그 오른 이에게만 의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꽃이 시간이 지나 시들지라도 꺾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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