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경위문_청탁에 대한 경위문

경위문_청탁에 대한 경위문

저는 불법건축물 단속공무원으로 ○○시 ○○동 소재 ○갈비식당 앞에 불법으로 가건물을 지어 사용하고 있는 노점상을 발견하였습니다.
노점상 주인 김○○씨는 “전에 쓰던 부분은 다시 만들어 사용하고, 이번에 새로 만든 부분만 철거된 것으로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하면서 불법건축물을 다시 사용할 수 없겠느냐고 질문을 하여 저는 \”그것은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사무실의 담당자에게 보고 후 답변을 주겠다\”하면서 김○○의 청탁을 거절하였습니다.
그 후 김○○은 매일 전화하여 식사나 한 번 하고 가라면서 옷소매를 끌었으나 이를 뿌리쳤고, 그 후에도 만나자는 전화를 여러 번 하였으나 매번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월 ○일 경 김○○로부터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동 ○○백화점 앞에서 김○○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시다가 ○시경 김○○로부터 ○○○○원이 든 봉투를 받고 고민하다가 이를 이틀 후에 그대로 김○○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돈을 받긴 했지만 다시 돌려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상부에 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청탁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경위는 대략 이와 같습니다.
순간의 실수로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을 깊이 반성하며 경위서를 제출합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