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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_임신한 동생에게

“아이를 갖게 되었다니 얼마나 눈물이 날만큼 좋니.
그동안 병원에서 안 해 본 시도가 없었잖니.
내가 보아도 대단했어, 난 그렇게 못 한다는 거 알잖아.
육체적으로도 고단했지만 심적으로 얼마나 울었을까.
정말 축하해.
부디 귀하고 건강한 아이 낳아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줘.
그게 부모님한테 효도하는 거다.
늘 기도하는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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