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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칠전팔기 (七顚八起)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남, 여러 번 실패해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

우리나라의 복싱선수 홍수환 선수라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한때 카라야스키와의 경기에서 7번 넘어졌다가 8번 일어나 상대를 KO 시키며 칠전팔기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7번 넘어져 8번 일어난다, 그야말로 불굴의 의지력을 보여주는 일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신력이나 의지력의 가치를 중요시하게 하는 말입니다.
불굴의 정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주용한 것이겠지요.
진정 최선은 노력일 것입니다.

서리가 내리는데 농사를 지으려고 무리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단비가 내리는데 게으르게 팔 벌리고 낮잠만 자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운도 노력하고 실천적인 자세가 따라야 함이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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