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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핑계 없는 무덤 없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또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아무리 큰 잘못을 한 사람이라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세상을 떠난 사람 중에 사연이 없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지요.
그만큼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대처 방법은 변명하거나 핑계를 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힘든 선택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고쳐나가는 것이겠지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쉬운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어려운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모두가 어렵지만 제대로 된 선택을 하는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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