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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_대표이사 신입사원 환영인사말

행복한 일터를 꿈꾸며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데도 동참해 주세요.
신입사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새로운 계절 여름이 왔습니다.
달력이 벌써 6월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새롭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여름이 싫긴 하지만 한겨울보다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더운 여름이 낫다고 말이지요.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는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오늘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며 열심히 살자고 되새기게 만들지요.
주어진 삶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살기보다 보다 역동적이고 도전을 즐기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6월의 시작입니다.
싱싱하고 열정이 가득한 여러분을 맞이하는 회사 차원에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제게 있어서도 몇십 년 전에 입사할 때의 설렘과 기쁨이 존재하였는데요.
시간이 흘러 이렇게 신입사원들을 맞이하니 반갑고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1년 중 그 어떤 날보다 설레는 날이 아닐 수 없는데요.
먼저 우리 식품에 입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이지만 다른 회사보다 근무조건이나 연봉 면에서 월등히 좋아서 입사경쟁률이 이번에 꽤 치열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치열한 전쟁에서 살아남은 여러분의 인생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업무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각 팀장을 찾아주시고 팀에 합류하게 되면 모쪼록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리자청 홍콩 창장(長江)그룹 회장은 아들아 위대한 ceo의 열정을 배워라에서 돈을 버는 일이사회 환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는데요.
부귀(富貴)라는 두 글자는 따로따로 표기해야 한다.
돈이 많아도 귀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진정한 부귀는 자기가 벌어들인 금전을 사회를 위해 사용하려는 참된 속마음에 있다.
경영인은 기업의 경영철학이 개인과 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와 연계시킬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참된 가치실현은 바로 직원과 사회에 이익을 분배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식품이 오늘날 명성 있는 기업으로 자리하기까지 많은 고객과 직원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보육기관 및 저소득층 공부방에 후원하고, 겨울이면 김장과 연탄배달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기업의 목표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향하고 사람을 위하는 위대한 경영철학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함이겠지요.
대표이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무엇보다도 일하는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경제적인 부분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일하는 것 자체에 자부심이 있고 일하는 과정에 즐거움이 있고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테니 여러분도 자신의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y
잘 도와주시고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식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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