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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_대표이사 신입사원 환영인사말

창의력이 필요한 때
안녕하십니까?
서늘한 바람이 불어 얼굴을 간질이며 지나가는 6월입니다.
평소에는 하늘을 볼 겨를이 없었을 테니, 지금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하늘이 푸르고 높지 않습니까? 구름은 손에 잡힐 듯 낮게 날아서 바람에 둥둥 빠른 속도로 흘러가네요.화창한 날이라 선명한 하늘을 보고 날씨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푸름이 설레는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여러분도 설렘이 가득한 6월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봄과는 다른 더욱 화창한 날씨에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환희의 아우성을 치게 됩니다.좋은 날이 아닙니까?
특히 기업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여러분에게 2012년 6월은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여러분의 잠재적인 무한한 능력을 기대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많은 신입사원 여러분이 계십니다.많은 사람이 있지만 같은 모습, 같은 성격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 그 답은 제각각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지만, 제각기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우리 회사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합니다.찍어낸 듯 천편일률적이고 기계적인 대답을 하는 사원, 진부하고 평범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원은 원치 않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다양한 것을 요구합니다.이전에는 노력과 근성, 열정만 있으면 안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여기에 한 가지 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지금까지와는 다른 눈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은 소비자의 눈과는 달라야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입장, 생산자의 입장은 다릅니다.하나의 단어가 갖는 무한히 넓은 스펙트럼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사소한 차이에서 엄청난 격차가 생기는 만큼, 남들이 보지 못한 미세하고 작은 것들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시야는 매보다 더 넓어야 하며 눈 끝은 현미경보다 더욱 세심해야 합니다.
여러분께서 창의와 다름이라는 여러분만의 무기로 무장하셔서 우리 회사의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실 여러분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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