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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_여성 개발인력센터장 회원 환영식 인사말

비전이 이끄는 삶을 살며 준비된 인재로 거듭나세요.
친애하는 시 여성 개발인력센터 회원여러분!
따뜻한 햇볕이 집 안으로 들어와 등을 켜지 않아도 실내가 환하게 밝아지는 계절입니다.
5월이 곁에 왔음을 여실히 느낄 수가 있는데요.
봄날의 따뜻한 기운은 여린 듯하지만, 꽁꽁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잠들어 있던 생명을 깨우기에 충분합니다.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을 듯 강해 보이는 것보다 연약한 듯 보이는 것이 때로는 더 많은 일을 해내기도 하는데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생물학적으로 남성보다 힘이 약하지만 다재다능하게 움직여야 하는 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머니, 딸, 아내로 집안일과 바깥일을 돌보려면 하루가 짧기만 하지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태양과 바람의 이야기, 아마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강압적인 바람보다 부드러운 햇살이 결국 나그네의 옷을 벗겼습니다.
때로는 달콤한 사탕이 매운 회초리보다 더 많은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여성이 약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계발을 하며 재취업을 향한 여러분의 열정이 뜨거워 감히 누가 훼방을 놓기라도 하겠습니까?
무슨 일을 시작함에 있어 중도에 포기할 만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 시 여성 개발인력센터는 사회에서 다시 일을 하기 위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역량 있는 인재는 바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일하는 멋진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정부의 지원이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요.
잠시 일을 손에 놓았다 바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아닌 준비된 자세를 가진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세스 고든 보고서에 따르면 무엇보다 비전이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였는데요.
리 아이아코카가 서른여섯 살에 포드 자동차 부사장에 임명되었을 때, 아이아코카 만큼 기뻐하고 놀란 사람도 없었다.
그는 리하이 대학 시절 이미 포드 자동차의 부사장이 될 목표를 세웠다.
서른다섯 살까지 말이다.
원대한 꿈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현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 푯대를 향하여 전진하고 또 전진합니다.
열정과 자신감은 꾸준히 목표를 향하게 하며 매일 도전하게 하는 힘입니다.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것이 목표만 세우고 이루지 못하여 후회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정해진 과목에서 열심히 배움을 쌓아보세요.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인재가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y
여성이 일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를 스스로 불태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시 여성개발인력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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