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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연설_초등학교 전교회장 선거 후보연설(뚝심, 실천)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멍석을 깔면 더 잘하는 괴짜, 꿈 많은 의 어린이 여러분!
손자 기러기가 할아버지 기러기를 따라 달밤 나들이 체조 길에 나선다는 가을 문턱에 서서 오늘, 이 높은 단상을 가슴에 안고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기호 1번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제 사주팔자에 꽁생원같이 말은 없지만 큰일 한번 하고 말 거라는 할머니 말씀에 아예 초등학교 6학년에서부터 큰일 저질러 뒤웅박 팔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이 자리에 섰는데 여러분, 이 이를 큰 인물 큰일꾼으로 회장부터 만들어 주시겠다면 우선 먼저 손바닥 껍데기가 벗겨지도록 신이 나는 당선의 박수 부탁 한 번 올리겠습니다.y
친애하는 「 」의 여러분!
옛말에 하던 짓도 멍석을 깔면 안 한다 했지만, 저 는 이상케도 손오공 닮은꼴이라서 멍석을 깔면 더 잘하는 괴짜 괴물 같은 성격이 있어 보기보다는 여러분의 심부름꾼 회장감으로는 에서는 1등 회장 될 자격이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자부합니다.
제가 잠자리는 아닙니다만 잠자리는 수천 개의 눈을 갖고 있습니다.분명히 저 는 여러분과 같이 눈은 둘이지만 잠자리처럼 시야는 넓습니다.그래서 회장이 된다면 구석구석 살피고 돌아보는 잠자리 회장 가 돼 보겠습니다.y
만약 이번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제가 회장이 된다면
첫째, 각반에 마련된 비디오에 영어 학습 테이프를 들려 드릴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영어 교육에 저 가 목숨을 걸겠습니다.y
둘째, 여러분의 건의사항이 어린이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새로운 소리함 운영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낡은 온풍기는 새것으로 바꾸도록 제가 온 힘의 힘을 몽땅 쏟겠습니다.
넷째, 변변치 못한 농구 골대 등 턱없이 부족한 운동 시설물을 늘려서 참된 체육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제 정열을 모두 바치겠습니다.
여섯째, 비만 오면 운동장에 물이 안 빠져 개구리 놀이터처럼 되어서야 이게 될 말입니까? 운동장 배수가 잘되도록 더 많은 모래를 깔도록 할 것이며 울타리 쪽 운동장 가에 여러분이 편히 쉴 수 있게 긴 벤치를 더 많이 설치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은 저의 다섯 가지 약속만은 제 뚝심으로 반드시 실천해 내겠습니다.
의 주인공 여러분! 이제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y
비지땀을 쏟으며 연속, 제일, 중심이 되는 새 를 만드는데 이 이가 쌍코피 쏟겠습니다.
기호 1번 저 를 회장으로 화끈하게 당선시켜 주시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확실히 믿습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