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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문_후유증 발생에 대한 진료 경위문

본인은 ○○년 ○월 ○일부터 ○○구 ○○동 소재에서 의료기관을 개설하여 ○○년 ○월 ○일 현재까지 진료하고 있습니다.
○○년 ○월 ○일 박○○씨는 농구를 하다 겹질려서 관절의 부종과 통증 압통 운동제한으로 본원에 내원하여 방사선 검사를 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족관절과 족부의 염좌가 있고 운동제한이 있어 선상이나 작은골절도 의심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후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치료를 잘 해 달라고 하여 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작은 견열 골절이나 선상골절은 처음에는 방사선 상 안보이다가 인대에 의해 골절이 될 수도 있으므로 후유증이 생기지 않도록 뼈 맞추는 방법을 올 때마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골절의 유무는 2주부터 핵의학 검사에 의하여 나타나기 시작하여 보통 6개월이 넘으면서 소실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년 ○월 ○일 부터는 목과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여 진료가 연장 되었으며 본인이 ○월에는 많이 나은 상태이고 부종과 발목이 당긴다고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나면서 경미한 골절은 핵의학에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처음에 와서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치료를 해 달라고 하여 최선의 치료를 하였습니다.
이 경위문을 통해 소신의 진료에 대한 오해가 풀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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