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훈시문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훈시문(타인, 이해)

훈시문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훈시문(타인, 이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타인을 대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완벽하고, 완전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입니까.
타인에겐 완벽을 원하지만 스스로는 한없이 관대하지는 않습니까.y
약속시간에서 30분이 늦는 친구를 기다리며 부아가 치밀어 옵니다.
함부로 던져진 말에 상처를 받고 마음에 담아놓으며 언젠간 더 큰 상처로 복수를 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주변인들의 불완전한 성격에 짜증이 치솟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은데, 그들은 왜 그러한지 이해불가라는 생각을 합니다.y
여러분이 그렇듯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y
나또한 불완전한 인간임에도 스스로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격합니다.
조금의 실망스러움만 보여도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지며 한심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일, 별거 아닌 것들이 다반사 입니다.y
우리는 그럴 수도 있는 일 때문에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마음에 들지 않게 일을 했어도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해봅시다.y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 부족함이 있고 실수도 있습니다.
그 부족함과 실수의 징검다리를 잘 건너야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사랑과 이해와 관용이 담긴 말입니다.
항상 이런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는 다면 스스로가 여유롭고 평안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직선으로 표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한번쯤 쉬어가며 생각해 봅시다.y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을 잃지 않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y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