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훈시문_회사 세미나 발표자 훈시문(후배, 애정)

훈시문_회사 세미나 발표자 훈시문(후배, 애정)

후배에게 진심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발표자 입니다.
스스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직원들과의 관계 어떠십니까? y
더 깊게 질문하자면 후배 직원들과의 관계는 어떠십니까?
앓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기대했던 것에 미치지 못하는 후배, 예의를 갖추지 않는 후배, 품행이 올바르지 못한 후배.
그 후배의 사수가 나라면 짜증과 불평이 넘쳐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y
후배도 사람, 나도 사람 우리는 어리석기만한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완벽한 인간이 없듯.
나또한 완벽한 인간이지 않고 내가 신입일 때의 완벽하지 못했던 미숙함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후배는 이를 갈고 있겠지요.y
인정욕구 때문입니다.
인격적으로 대우를 해주고 있는지, 진심을 다해 업무를 전수해고 있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대우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면 미워할 수밖에 없는 것이사람입니다.
복수가 두려운 상사라면 직원들을 살뜰히 살피는 상사가 되어야 합니다.
상사와 직원간의 엄연한 현실적 거리는 있는 법이겠지요
사원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이 나고, 대리급 정도 되면 술도 잘하고 말을 잘해야 빛이 나고, 과장급 정도 되면 계산을 잘해야 빛이 나고, 팀장급 되면 계산을 하고 일찍 가야 빛이 난다는 말.y
하지만 부장급은 뭘 어떻게 해도 빛이 안 난다 라는 결론.
모두가 사표를 가슴에 품고 기회를 노립니다.
통계상 76%는 상사와의 불화 때문이라고 하지요.y
악순환 우리가 한번 끈어보는 것 이 어떻습니까.
내가 괴로웠던 신입시절을 떠올려보고 좀 더 진심된 마음으로 그들을 보듬어 주기를 바랍니다.
경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y
우리의 가정과 미래가 모두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회사세미나 발표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