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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문_CEO 세미나 강사 훈시문(도덕, 양심)

도덕과 양심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남들 눈이 없는 곳에서 크고 작은 잘못을 하지 않는 사람은 드뭅니다.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 길을 가다 잘 조준해 던진 쓰레기가 쓰레기통을 벗어났을 때 등 고의로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규율과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y
그러나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는 물론이고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특히 많은 사람들이 그런 행위를 주목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이 맞는 것이겠지요.y
하다못해 비어져 나온 허리춤을 추스르다가도 타인과 눈이 마주치면 얼른 매무새를 고쳐 잡기 마련입니다.
무단횡당을 하던 사람이 신호를 지키고서 있는 많은 사람과 눈이 마주쳤을 때 최소한 머리를 긁적이거나 정말 급하다는 듯 종종걸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똑바로 뜨고 오히려 여유자작 한다면.
공공장소에서 허리춤을 추스르는 이와 눈이 마주쳤을 때 그가 아무렇지도 않게 빤히 쳐다보고만 있다면.
얼마나 당혹스럽고 때로 섬뜩하기 까지한 일입니까.y
부끄러움 없는 자들의 천국 입니다.
이제 우리를 이야기 해봅니다.
다만 나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나와 당신과의 이야기 일 것 입니다.
도덕적인 문제가 들어나도, 범법 행위가 명백한 범죄를 저질렀어도 전혀 부끄러움 없다는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이것은 사회계층의 윗단계 일수록 화이트칼라 범죄일수록 말입니다.
최소한의 양심으로 경영을 하면서 사회에 이익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부끄러움 없는 자들의 천국 속에서 우리만이라고 올바르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도덕에, 양심에 무디어 진다면 노후한 연료통이나 재생 타이어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버스를 타고가는 것 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y
느껴지는 불안조차 둔감해진, 불안을 잊을 만큼의 무서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ceo 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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