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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스피치_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3분스피치(중용, 치우침)

중용의 마음으로 치우침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y
그는 일생을 바쳐 학문을 좋아하고 목숨을 걸고 실천을 중시함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중용, 양쪽 끝을 잡고서 그 중간을 쓴다 라는 말 입니다.y
이 말은 실로 뛰어난 처세의 철학 입니다.
나뭇가지처럼 굵기가 고르지 않은 막대기의 균형점을 찾을 때, 겉보기에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 막대기를 지탱할 수 있다면 그것은 중용을 찾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y
좌측으로 기울어지면 매사에 비판적입니다.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하면서 계속 삐딱하고 부정적으로 얘기합니다.
사물을 계속 치우치게 보며 똑같은 일을 해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반대로 우측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매사가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이사람은 이게 좋고 저 사람은 저게 좋고 하면서 계속 칭찬만 합니다.
봄에는 살랑거려서 좋고, 여름에는 따뜻해서 좋고, 가을에는 낙엽이 떨어져서 좋고, 겨울에는 눈이 와서 좋고, 매사가 좋습니다.y
하지만 맨날 좋기 때문에 발전의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없어서 개선하고자 하는 욕구도 없는 것이지요.
바람직한 것은 이쪽저쪽을 다 볼 수 있는 가운데로 가는 것입니다.y
너무 좋지도 너무 싫지도 않고 늘 같은 것입니다.y
어느 한쪽으로 눈이 멀어서는 안 되고, 양쪽을 다 보되 약간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용입니다.
중용의 길은 결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어느 쪽으로 치우쳤을 때 모순과 투쟁과 소모를 피할 수 있습니다.
즉, 가장 적은 대가로 가장 큰 성공을 이루어서 쌍방을 위해 각각 최대의 이익을 얻도록 하는 것 입니다.y
이것이 바로 원만히 융합하는 것으로 중용의 길에서 가장 핵심인 것 입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자기계발 강연회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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